/ 보 도
검덕지구 살림집 및 공공건물공사 본격적으로 추진

  조선로동당의 구상에 따라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로 훌륭히 변모되고있는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단천지구광업총국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추가된 대상을 포함하여 올해에 계획된 살림집기초공사가 결속되였으며 벽체축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이와 함께 다리건설을 위한 지대정리와 2만여㎥의 성토공사, 2 000여㎡의 옹벽쌓기가 마무리되였으며 수십개 대상의 공공건물공사도 립체적으로 진척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