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단위에서 생산성과 확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더 많은 주체철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통나무생산자들이 석탄생산에 필요한 동발나무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정초부터 산지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한데 이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동발나무생산을 1.2배로 장성시킨 이들은 5월에 들어와서도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떨치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는 질제고를 기본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성능높은 농기계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