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이후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에서 조선청년의 기상을 떨쳐갈 새세대들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황해남도의 청년들이 탄원대오에 합세해나섰다.
벽성군, 강령군, 안악군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으로 자원한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수십명 청년들은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해주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과 꽃목걸이를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