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품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혜산건재공장에서는 기와생산공정, 블로크생산공정을 새로 꾸려놓은 성과에 토대하여 수지창생산공정도 갖추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혜산수지일용품생산사업소에서는 최근 몇해사이에 수십가지의 건구들을 생산하여 도안의 여러 대상건설에 적극 기여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대중적기술혁신으로 전반적인 생산토대들을 보강해나가고있다.
백암군과 갑산군에서는 군건설려단의 건재생산기지를 일신하고 농촌살림집건설에 널리 리용되고있는 보온재, 인조석판 등 여러가지 건재품을 생산보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