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위화도지구에 풍요한 유채작황이 펼쳐졌다

  우리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수백정보에 달하는 흐뭇한 유채작황이 펼쳐졌다.
  년년이 자연재해를 입으며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위화도지구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준 조선로동당의 은정에 보답할 일념안고 과학기술에 의거한 유채비배관리에 힘을 넣어온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이 풍요한 결실을 맺게 되였다.
  애써 가꾼 유채씨를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해 농장에서는 포전별로 작물이 여문 상태를 구체적으로 따져가며 수확적기를 선정하고 종합수확기와 뜨락또르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