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온 나라 인민들 가장 경건히 추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전국의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 조기가 띄워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절세위인들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각지의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 가정들에서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 등의 기록영화들을 시청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각지에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