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지식보급의 전당, 문화정서생활기지로서의 생활력 과시













평양의 대성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자연과학지식보급의 전당이며 특색있는 문화정서생활기지인 자연박물관이 준공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이 기간 280만여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자연과 그 진화발전에 대한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준공초기에 비해 박물관에는 수백건의 학술자료들이 보충되고 200여종에 900여점의 동식물표본들이 새로 전시되였으며 여러 교육환경이 증설되였다.
박물관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건축형성안과 학술내용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