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철령을 답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날에 즈음하여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철령혁명사적지를 련일 찾고있다.
대오앞에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행군길을 다그쳐 산세험한 철령의 정점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철령혁명사적비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나날에 18차례나 철령행을 단행하시면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주의깊게 들었다.
답사행군과정에 진행된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령도사는 1960년 8월 25일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였던 때로부터 시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