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2026년을 맞으며 국기게양식 및 축포발사 진행









2026년 1월 1일 수도 평양의
정각 0시,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청년대학생이 국기를 정중히 게양하였다.
창공높이 나붓기는 성스러운 국기를 우러르며 군중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새해 2026년을 맞이하는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경축의 축포가 일제히 터져올라 수도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