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국제친선전람관
나무공예 《코끼리와 종》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체102(2013)년 7월 26일 타이왕국 전 외무상이 선물로 올린 나무공예 《코끼리와 종》입니다.
  선물은 티크나무를 손으로 깎아 만든것입니다.
  타이사람들속에서 코끼리는 숭배의 동물로, 종은 평화의 상징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예품의 높이는 39.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