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소식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0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부총리들인 박정근동지, 양승호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 성기관 일군들,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농업지도기관,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였다.
  김덕훈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가 올해를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해로 규정하고 전반적부문과 단위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면서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정비보강계획을 기본적으로 끝내는것을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으로 내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업기풍, 일본새를 혁신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5개년계획수행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내각사업, 국가의 행정경제사업과 관련하여 참가자들이 제기한 문제들에 대한 대책안이 발표되였으며 보다 구체적이고 과학화된 실천방도들이 명시된 해당한 결정이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