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환영의식장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벨라루씨공화국 국기가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
평양시민들과 학생소년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이 탄 차가
21발의 례포가 울리는 속에 벨라루씨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알렉싼드르 루까쉔꼬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