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기쁨으로, 자랑으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축복이 6월의 조국강산에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촬영장소에 나오시자 행복에 겨운 학생소년들의 격정이 《만세!》의 환호성으로 터져올랐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소년단조직을 대표하여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력사도 전통도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발전행로는 우리 당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온 긍지높은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고 하시면서 충성과 애국의 넋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적인 소년조직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제일 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새세대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과 아름답고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이겨나가는 불굴의 힘과 용기를 백배하고있다고, 소년단기발을 높이 날리며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성장해가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과 도도한 발걸음소리는 전진 또 전진하는 조국의 억센 숨결이고 양양한 전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라고, 우리 당과 인민이 온갖 어려움을 인내하며 경이적인 변천과 진보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무거운 짐을 억척같이 떠메고 완강하게 결행해나가는것도 후대들에게 가장 강대하고 세상제일의 아름다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소년단원들은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여 웅대한 포부와 리상, 굳센 마음과 슬기로 이 조선을 으뜸가게 떨쳐가는 쟁쟁한 혁명인재, 애국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강대한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만이 있기를 축원하시며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자애로운 아버지로 높이 모시고 새세대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