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과학기술
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해
  천연생물활성제는 알곡생산뿐아니라 과수업과 원림조성사업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고있는 록색제품입니다.
  식물생장에 필요한 수백가지의 성분들이 들어있는 천연생물활성제는 식물의 빛합성능력과 뿌리활성을 강화시켜줍니다.
  이 천연생물활성제는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 실장인 박사 유선옥선생이 연구개발하였습니다.



  그는 수십년간 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한 연구사업에 헌신해왔습니다.
  우리 나라에 흔한 천연자원을 가지고 사람에게는 물론 생태환경에도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 새로운 식물성농약을 연구개발하여 알곡생산에 큰 피해를 주던 수십종의 해충들을 구제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연구성과로 하여 2008년에 벌써 우리 나라 과학분야의 최고상인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후 그는 사람들과 동식물들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식물의 빛합성능력과 뿌리활성을 높여주는 생물비료연구에 주력하여 가물피해와 랭해를 막는데 좋을뿐아니라 농작물의 병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인 천연생물활성제를 연구개발하였습니다.
  2017년 4월 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식물성원료로 만든 유기질비료인 천연생물활성제를 연구한 유선옥선생에게 발명가메달을 수여하였습니다.
  그때로부터 수년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기간 유선옥박사는 연구집단과 함께 천연생물활성제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천연생물활성제는 우리 나라의 무진장한 식물들에서 유기활성성분들을 추출해가지고 만든것입니다.
  최근에 우리는 천연생물활성제의 몇가지 유기활성성분들을 더 추가하여 그 효과성을 배로 높이였습니다.》
  지난해는 유선옥박사가 연구완성한 천연생물활성제가 전국의 농장들에 광범히 도입된 해였습니다.
  도입단위들마다에서 천연생물활성제는 실용성이 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해 한생을 바쳐온 유선옥실장의 가슴속에는 항상 조국의 풀 한포기도 값진 재부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소중한 마음이 자리잡고있었습니다.
  그는 일흔고개를 훨씬 넘긴 년로한 몸이지만 오늘도 진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유용한 식물자원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내기 위한 탐구를 거듭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