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해
식물생장에 필요한 수백가지의 성분들이 들어있는 천연생물활성제는 식물의 빛합성능력과 뿌리활성을 강화시켜줍니다.
이 천연생물활성제는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 실장인 박사 유선옥선생이 연구개발하였습니다.

그는 수십년간 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한 연구사업에 헌신해왔습니다.
이 연구성과로 하여 2008년에 벌써
그후 그는 사람들과 동식물들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식물의 빛합성능력과 뿌리활성을 높여주는 생물비료연구에 주력하여 가물피해와 랭해를 막는데 좋을뿐아니라 농작물의 병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인 천연생물활성제를 연구개발하였습니다.
2017년 4월 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식물성원료로 만든 유기질비료인 천연생물활성제를 연구한 유선옥선생에게 발명가메달을 수여하였습니다.
그때로부터 수년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기간 유선옥박사는 연구집단과 함께 천연생물활성제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천연생물활성제는
최근에
지난해는 유선옥박사가 연구완성한 천연생물활성제가 전국의 농장들에 광범히 도입된 해였습니다.
도입단위들마다에서 천연생물활성제는 실용성이 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나라의 록색농업발전을 위해 한생을 바쳐온 유선옥실장의 가슴속에는 항상 조국의 풀 한포기도 값진 재부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소중한 마음이 자리잡고있었습니다.
그는 일흔고개를 훨씬 넘긴 년로한 몸이지만 오늘도 진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유용한 식물자원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내기 위한 탐구를 거듭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