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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삼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1일 삼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온 한해 탁월한 정치실력과 애국헌신으로 우리 공화국특유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린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2025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숭배열풍이 온 행성을 진감하고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신화가 정설처럼 굳어진 가슴벅찬 충격과 격동의 한해,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열화와 같은 동포애를 안으시고 자기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과 사랑은 이역땅에서도 애국충정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자양분이였고 무한대한 원동력이였다고 하면서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며 삶의 은인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소망을 담아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최고대표자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