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전국의 어린이들과 소학교 학생들이 새해를 맞으며 어머니당의 사랑어린 선물을 받아안았다.
평양교예극장에서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도 설맞이공연무대를 펼치고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 등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체육촌과 함흥경기장에서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이채를 띠고 진행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들이 있었다.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문수물놀이장 등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에서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 어린이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이날 각지의 봉사망들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화성거리, 전위거리를 비롯하여 수도의 곳곳에 화려한 불장식이 펼쳐져 새해의 밤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