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 함경북도와 라선시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로 탄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당의 뜻을 꽃피우는 길에 바쳐진 삶이야말로 조국을 위한 삶, 래일을 위해 바쳐진 가장 값높은 삶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청춘의 자서전에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새겨갈것을 당부하였다.
연단에 나선 탄원자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바쳐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