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근로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평양시와 각 도, 시, 군소재지들의 주요장소들과 전국의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등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직관물들이 게시되여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뜻깊은
수도와 지방의 극장 등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라선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무도회들이 진행되였다.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으며 각지 급양봉사망들도 다채로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