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토대강화에 력량을 집중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이미 보강된 주체철생산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 능력을 계속 향상시키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증산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화력과 수력을 능동적으로 배합하면서 전력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순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탄광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는 설비관리, 막장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어 석탄생산실적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