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의모임 진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의모임이 22일 평안남도에 있는 국사봉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1932년 4월 25일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에 있어서 참으로 심원하고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이때로부터 강력한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을 주력으로 한 전체 조선인민이 벌린 항일대전은 우리 인민을 영원히 식민지노예로 만들려던 일제를 격멸하는 전민항쟁인 동시에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을 억년으로 담보하는 위대한 정신적재부를 낳은 성스러운 혁명투쟁이였다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앞당겨오기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