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축구경기 진행






조선인민군의 쌍벽을 이루는 군종의 명예를 걸고 경기장에 나선 량팀선수들의 승부심과 열기띤 응원으로 하여 경기는 시종 치렬하였다.
득점수가 2:2로 비긴가운데 11m차기로 승부를 갈랐다.
관람자들모두가 손에 땀을 쥐게 한 경기에서는 해군 《갈매기》팀이 공군 《제비》팀을 이겼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박수갈채속에 진행되였다.
뜻깊은 4.25명절의 환희를 더해주며 경기장에 펼쳐진 유쾌하고 열정적인 모습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