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국제친선전람관
나무조각 《코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체107(2018)년 12월 19일 우리 나라 주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씨싸왓 캄싸리는 나무조각《코끼리》를 선물로 올렸습니다.
  라오스에서는 코끼리가 지난 시기 외적을 반대하는 싸움에서 큰 역할을 하기도 하였고 운수수단으로도 널리 리용되여왔다고 합니다.
  하여 코끼리는 라오스인민들속에서 숭배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합니다.
  나무코끼리의 잔등에는 정교하고 섬세하게 만든 의장품이 있습니다.
  선물은 유기유리함에 넣어져있으며 함의 테두리와 받침대에는 금도금을 하였습니다.
  나무조각의 길이는 30cm이고 높이는 20c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