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어떻게 지켜지는가

이 사진은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으로 두팔을 잃고 고뇌와 절망에 빠져있는 가자지대의 소년을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기자에게 《세계사진보도상》이 수여되였다고 한다.

지난 6월 24일에 준공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부모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는 조선의 어린이들이다. 티 한점없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해안관광지구를 더더욱 아름답게 해주는듯싶다.
조선은 세계최대열점지역에 자리잡고있다. 이미전에도 그러했지만 최근 들어서는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미국과 일본, 한국의 군사공조와 공동군사행동이 주기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원산갈마지구는 더구나 적대국인 한국과의 국경과 멀지 않은곳에 있다.
하지만우리 아이들은 언제한번 불안에 떨어본적없고 그들의 웃음에 그늘한점 비껴본적없다. 자주로 존엄높은 사회주의조국에서 태여났기에, 강위력한 자위의 국방력이 그들의 보금자리를 지켜주기에.
피기도전에 짓이겨진 가자지대의 소년,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조선의 아이들. 너무도 판이한 아이들의 모습은 미래를 지키는 힘에 대한 웅변이 아니겠는가.
조선은 세계최대열점지역에 자리잡고있다. 이미전에도 그러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하지만
피기도전에 짓이겨진 가자지대의 소년,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조선의 아이들. 너무도 판이한 아이들의 모습은 미래를 지키는 힘에 대한 웅변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