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교육, 보건
혈관조영치료분야의 실력가
  김만유병원의 의료일군들이 의료봉사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습니다.
(2022년 9월 촬영)


  이들속에는 혈관조영치료과 의사 야명천도 있습니다.
  병원의 의료일군들은 그를 창조형의 인재, 새 수술방법창안의 명수라고 합니다.
  지난 기간 그는 혈관조영치료분야의 새로운 수술방법들을 10여건이나 연구완성하여 의료봉사에 도입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치료방법을 확립하기 위해 그는 언제나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를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 치료에서 필수적인 첨단의료기구들을 제작완성하였으며 세련된 수술수기도 확립하였습니다.
  치료사업에서 점차 눈에 뜨이는 성과들이 이룩되였지만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뇌혈관질병치료술도 선진수준으로 끌어올릴 목표를 내세우고 연구를 심화시켜 효과적인 치료법들을 련이어 내놓았습니다.
  절개수술을 하지 않고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새로운 치료방법은 치료기일을 단축하면서도 완치률이 높아 환자들은 물론 전문가들속에서도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의사 야명천은 말합니다.
  《우리는 발전하는 현대의학과학기술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치료방법을 더 많이 개발도입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려고 합니다.》
  첨단의학기술개척의 높은 목표를 향해 그는 오늘도 과학연구와 환자치료사업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