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각급 대련합부대관하 경보병부대 박격포병들사이의 사격경기가 4월 2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격경기는 구분대들이 설정된 전술임무에 따라 신속히 자연 및 차단계선들을 극복하고 기동전개하여 각이한 목표들을 정해진 시간내에 소멸한 다음 은페리탈하는 전투조법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사격경기에서는 각급 단위의 경보병부대 돌격병들의 박격포리용의 높은 전투적효과성과 위력, 철저한 림전태세가 힘있게 시위되였다.
사격경기에서는 조선인민군 제11군단관하 련합부대 박격포병구분대가 영예의 1등을 쟁취하였다.
조선인민군 제2군단이 2등, 제91군단이 3등, 제1군단이 4등, 제4군단이 5등, 제5군단이 6등을 하였다.